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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53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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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하여튼 조례 만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각 동에 또 뭐냐 구민들 만나면 제일 화두가 많이 되는 이슈가 됩니다.

그래서 관심을 많이 갖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주민자치회를 꽤 오랜 날 했는데, 우리가 지방자치가 생긴 지가 거의 한 40년 가까이 되잖아요. 1951년도 지방자치가 생겨서 주민자치위원회로 했다가 회의로 바뀌었다 여러 가지 있는데, 저는 좀 관치에서 손을 많이 뗴고 지방주민자치가 정말 동마다 특성이 다 틀리거든요.

이런 세부적인 계획을 거기서 만들도록 유도를 해주고, 자생력으로 이렇게 키워나가게 유도를 해주는 것이 관이 맞지 않나. 좀 늦게 가더라도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송도국제도시는 국제도시대로 원도심은 원도심의 동마다. 사실 참석자 동에 아까 인원 갖고 50명에서 지금 30명 또 줄이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각 동에 한 2만 명 이상 되잖아요.

거기서 주민자치 50명 못 뽑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그만큼 우리가 홍보도 적게 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어떤 그 매력을 못 느끼지 않나 그러거든요. 사실 누구나, 좀 주민자치는 사실 위원들은 봉사하는 직입니다. 5만원 수당 받아서 회의비로 쓰고 오히려 돈 내고 더 지역을 하거든요.

그래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인원도 줄은 것이 진짜 정말 운영상의 문제인지, 비용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도 좀 밝혀서 솔직하게 이렇게 지금 상황이 이렇게 변했으니까 경제도 어려우면 인원을 줄인다든지, 이렇게 주민들과 소통을 해가지고 진짜 투명하게 좀 이렇게 해서 지역을 발전시키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도 동장으로 현장에서 직접 뛰어봐서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해주시기 부탁드릴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연수구 주민자치회 설치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우리 송인창 국장님하고 김혜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들 수고하셨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