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아직은, 아직은 안 그러는데 저희가 선진지 견학이라고 해서 선진국을 가서 보면 주방이 완전히 투명해요. 그 속에서 만둣집을 한 번 봤는데 투명해 가지고 만두를 어떻게 만들고, 그분들이 식품위생업소 그 복을 입고 모자 쓰고 다 복장을 단정하니 하고 하는 그 모습을 보니 너무도 좋더라, 이 말이에요. 너무도 정말 먹고 싶어요, 음식이.
근데 우리네 보통 지금 음식점을 보면 대부분이 가리는 추세예요. 가려, 투명하게 공개를 하지 아니하고 가려, 소비자들이 보지를 못하도록. 그건 좀 잘못됐다 하는 차원에서 정읍에도 좀 나름대로 맛집이면서 건물도 좀 깔끔하고 해서 투명 유리로 해서 속에서 정말 단정하니 제복 입고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소비자들이 좀 볼 수 있도록 그런 음식점 하나 정도는 발굴을 하시는 게 좋겠다, 저는 그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소비자들이 봤을 때 아, 이 집은 믿고 먹을 수 있다, 믿고. 음식 조리하는 그 주방 시설이나 이런 모든 시스템을 다 공개를, 공개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하나 필요하다.
예산을 좀 더 세워서라도 그런 게 좀 필요하니 우리도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볼 법도 해서 제가 과장님한테 하나 주문드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