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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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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개인 가정집에서는 대문 입구에 이렇게 작은 등 달아서 외등처럼 쓰는데 그걸 보고 아, 좋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한 3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데 밤마실 안심마을 이런 타이틀로 하고 있거든요. 내장상동에 웬만한 골목길들은 다 깔렸어요.

그래도 빠진 데가 있어서 내년에도 예산 편성 요구했고 예산으로 반영이 되어 있을 텐데. 제가 관심 갖는 건 그거예요. 우리 전기요금이 가로등 전기요금이 작년도에 16억 3천만 원, 올해 16억 6천만 원, 내년에 16억 7천만 원.

이렇게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가보자. 그래서 지난번에 도시 조명에 친환경 에너지 쓰겠다고 하면 지원도 하고 그 설치를 권장했는데 도의원님 사업으로 이게 실현되는 것 같아서 시작을 하는 것 같아요.

좀 반가우면서도 아쉬운 거예요. 우리가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거 지켜보고 괜찮으면, 이거 돈 얼마 안 들잖아요.

한 마을에 2천만 원으로 커버돼 버리네? 그런데 이제 기존에 보안등과 연계해서 굳이 기존 보안등 쓸 필요 없는 거면 등 잘 떼서 옮기고 기존 보안등에다 이거 달고 이렇게 한번 해볼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 같아서 기대하고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