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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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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되는데 거기다 뭔가 만들면 뭐가 되는 줄 알아요. 착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과장님 말씀대로 정읍역은 지하차도를 해서 이미 2분할 돼 가지고 2분할 됐는데 메인은 또 파출소가 떡하니 가로막고 있는, 그게 가장 큰 문제죠. 옆에 공간은 정읍역을 이용하려고 하는 분들 중에서 잠깐 쉬어도 가고. 익산역 광장 한번 가보시면 저녁에 LED라든가 여러 가지 조명으로 해 가지고 저 거기 가서 그냥 사진 찍게 되더라고요.

그런 것도 아닌 정말 꼭 이렇게 무대 형태, 과거에 김대중 대통령이 호남 지역 유세할 때 막 온다. 이거 아니거든요. 그거는 일시적으로 무게차에 올라타서 방송하면 되는 거고, 군중들이 자연발생적으로 모이는 거지.

안전 확보하는 게 제일 중요하지. 이걸 과연 이 자리에 무대까지 막 설치하면서 그래야 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생각,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하고요.

한다고 했으니까 그걸 제가 말릴 능력도 없고. 지난번에도 그랬는데. 이다음에 그다음에 문제는 뒤에 설명대로 방치돼서, 이게 이제 광장은 그러면 광장에 있는 여러 시설물들은 어느 부서에서 원래 관리하는 거예요?

어느 부서가 하는 거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