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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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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러면 뭐 몇 년 안 남았는데 저걸 사서 어떤 활용도 가치는 좀 없는 것 같고, 저는 이제 그런 것보다도 좀 이 말 한마디 전하고 싶어서 그래요. 지금도 우리 정읍시가 공유재산을 그냥 어떠한 정말 무엇이 더 필요하고, 무엇이 더 먼저 해야겠는가 이걸 좀 보고 해야 하는데 지금 현재 예산서에도 지금 현재 우리가 가장 못마땅한 건 제가 지난번에도 5분발언도 했는데도 예산서는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만약에 뭘 하더라도 좀 우리 시민들에게 공유재산을 그 지역에 그 용도를 뭐로 했으면 좋겠는가 공모도 좀 해보고 해서 정말 우리 시민들이 피부적으로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런 걸 좀 파악해서, 제가 어제도 지금 우리 여러 단체 회장님들을 만나서 한번 의견을 나눠 보니까 우리 구 아크로웨딩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정읍시가 지금 예산서에 지금 여러 가지로 한다고 지금 올라왔는데 다들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고 “정말로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정읍시에 웨딩홀이 사실 제일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민들의 의견을 저는 받아야 된다고 봐요.

지금도 저걸 몇 가지 안을 놓고 의회에다가 차라리 비용을 줘서 갤럽에다 의뢰해서라도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좀 의견을 반영해서 우리 시민들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저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봐요. 같은 돈을 쓰더라도 정말 우리가 멋지게 써야지. 그래서 저는 이번 거기에 대한 예산 올라온 거 전부 삭감하고 정말 최소한의 그런 어떤 갤럽에다 의뢰해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해서 좀 나이별로, 또 우리가 프레임 법칙처럼 어디다 놓고 질문하느냐에 따라서 답은 다르게 나오듯이 그렇게 우리 집행부가 질문을 하면 안 되고, 정말 의회에다가 의뢰해서라도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상의해서 좀 정읍 시민들이 정말 피부적으로 이렇게 느끼고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우리 정읍시 행정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우체국도 사서 우리가 그렇게 하고, 교육청 부지도 사서 우리가 또 하고, 경찰서도 어차피 우리가 사야 할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될 텐데 제가 볼 때 저기다가 어떤 리모델링, 그냥 우선적으로 어떤 쓰는 것은 좋지만은 어떤 투자의 가치는 다 잃어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정읍시는 앞으로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가 정읍시가 어떤 지금 굉장히 소멸이 좀 그래도 좀 어느 나라, 지금 전라북도가 열 군데 지자체가 소멸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중장기 계획이라도 저는 세워야 된다라고 해서 우리 정읍시청 건축도 제가 보니까 한 10년, 수명이 10년 남았어요.

이런 것도 10년 금방 갑니다. 계획을 세워서 우리 지금 통합안정화기금도 이렇게 마련하듯이 이런 부분을 서울시는 제가 이렇게 자료를 이렇게 들어가서 보니까 조례를 보니까 통합안정화기금을 순세계잉여금에서 50%를 적립하도록 돼 있더라고요. 우리도 그럴 필요성도 좀 있거든요.

있고 그러는데 좀 우리 정말 우리 직원 선생님들께서 정말 사명감을 갖고 저는 이렇게 업무 처리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렇게 농협 쪽에 좀 많이 이렇게 좀 어린 나이에부터 제가 이렇게 거기서 활동을 많이 해보고 했는데 과거에 농협들이 임원들, 조합장 측근 비리가 심각했었잖아요. 시켜서 말 안 듣는 직원 한 명도 없습니다, 시켜서 잘못돼 갖고 징역 간 직원들은 있어도.

그런데 우리 행정도 지금 법이 바뀌었거든요, 농협은? 실무자 책임제로 갔습니다. 이제 농협이 건전성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우리 공직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저는 일을 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 사람 정말 승진 팍팍하면 아마 여기서 뭐 그냥 진짜 코피 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 정도 일할 겁니다.

저는 그런 정읍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해서 정말 우리 공유재산, 정읍시 공유재산 엄청 많아요. 그걸 잘 활용하고 정말 시민들에게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