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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3회 제1운영위원회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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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방금 우리 박민협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해 주셨어요. 뭐냐 하면 제가 누차 우리 사무국에도 말씀을 드린 것이 의원간담회하고 우리 운영위원회하고는 달라요. 운영위원회는 회의록 자체가 기록이 되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어떤 의사를 표현한 것이 기록이 되어 있고 거기에 책임을 질 응당의 그게 있는데 간담회 때는 그냥 차나 마시는 거고 쉽게 결정하고 쉽게 하다 보니까 정말 중요한 걸 놓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늘 그런 얘기를 했는데 다음에는 오픈이 안 되더라도 우리끼리 이런 모습으로 책임 있는 말을 하고 결정해야 우리 사무국도 편하게 우리를 위해서 일해 줄 것 같아서 참 좋은 지적이라고, 지적이 아니라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저는 우리 의원연구단체 활성화가 상당히 지금 고무적으로 4개가 잘 진행되고 있죠? 참 좋은 현상이고 우리가 좀 더 질 높은 의정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사료가 되는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예산이 나오니까 너, 나 없이 주문하고 또 단체를 만들고 이런 거보다는 지금 아주 4개의 단체가 참 바람직하게 됐다고 보이는데요. 이게 저희가 이제 앞으로 3년 동안 하지 않습니까? 금년에 대표발의로 했던 단체들은 내년에는 조금 안 했던 분들한테 양보해줄 수 있는 그런 것도 하나에 담아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그런 것도 사무국에서도 좀 참고를 해 주시면 다른 의원님들도 똑같이 했을 때 작년에 했던 분보다 안 했던 분들 위주로 그걸 좀 고려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우리 윤혜영 위원님이 기자들 사실 명단도 모르고 우리 소속 출입 기자들도 모른다는 거는 우리 사무국에서 조금 놓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네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