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저는 사업의 내용이 중요하다라고 보거든요. 기존에 있던 건물에 이제 인테리어, 내부 시설을 지금 다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업 내용을 보면은 전시실, 수장고, 창작실, 사무실 등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 정읍문학관이 이렇게 이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시민들이 문학을 쉽게 접하고 창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뭐 전시실도 필요하겠죠.
저희들이 뭐 정읍사나 상춘곡, 이런 작품들이 있으니까 조그마한 전시실이 필요하겠지만 그 외에는 정읍 출신의 유명 작가들과의 만남이라든지 아니면 전문적인 작가들이 운영하는 창작 프로그램, 이쪽에 방점을 둬서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그러한 공간들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그 공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창작실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그걸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