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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3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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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안을 갖고 있어서 다행인데요. 어떻게 보면 이제 단계별로 치매가 있잖아요. 그런데 치매상담이나 전문가나 이런 분이 중증에서는 1 대 1이 필요하겠지만 사실 복지관에 가거나 어르신들이 모인 장소에 가면 가장 중요한 게 건강에 관심이 제일 많아요.

우선 현실적으로 몸이 아픈 분들 중에는 관절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고요. 그 다음에 치매는 통증을 못 느끼면서도 본인이 치매 전단계인지, 중단계인지 모르고 있거든요. 인지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그런 예방교육이 더 필요하고 또 운동회도 준비하고, 건강교실도 운영을 준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고 본인들이 인정하고 본인들이 적극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해요. 이런 프로그램에서 노래자랑 있다고 하니까 거기에 재미로 가야지 하기 보다는 더 사실 절실하게 필요하고 인지하고, 참 읽어보니까 좋은 게 있더라고요. 산, 금 이런 운동 이런 것을 사전에 생활화되도록, 식사도 중요하고, 비타민도 중요한건 어느 정도 되어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편지로 인해서 가는 것보다 요새는 거의 다 스마트폰을 많이 하고 계세요. 스마트폰 하고 계신 분들도 본인이 치매 걸렸다는 거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로 좀 더 치밀하게 좀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