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노숙인들의 생활상이 제가 어쩌는지는 모르겠어요. 모르겠으나 과거에는, 과거에는 어느 모정이나 이런 데서 그냥 노숙을 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얼마 전에 무슨 일로 이제 누구 역전에를 좀 12시 몇 분에 내가 한번 가봤어요. 마중 나가서 봤는데 한 분이 있더라고.
한 분이, 한 분이 있는데 그분들 좀 있으니까 싹 없어져 버리셨어요. 그래서 어느 날 관광과인가 제가 한번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노숙인이 없다고 하시더라고, 노숙인이.
그래서 참 우리의 삶이 참 많이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기도 했고 그랬는데 참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을 참 비하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밖에서 행락 생활을 한다는 것이 참 얼마나 참 마음이 저희 보는 사람도 그렇지만 본인은 아마 못 느낄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 그런 생활을 하겠지요.
하지만 그런 부분이 혹여 있으면 우리 과에서 담당 과니까 좀 더 꼼꼼히 챙겨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꼭 드리겠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 황혜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참좋은 푸드마켓이 지금 굉장히 좁아요. 그분은 뭔가 야심찬 기대를 갖고 무언가 우리 시민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장소가 너무나 협소해서 참 어려움이 있다 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제가 한두 번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고려를 하셔서, 뭐 그분이 뭐 좋은 장소를 주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좀 널찍한 공간을 주시면 그곳에 필요한 물품을 자기가 손수 찾아다니시면서 가져다가 그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참 나눠주고 하는 사업을 하시는데 저는 그런 분들은 참 우리 관에서도 많이 도와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