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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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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제가 노숙인들의 생활상이 제가 어쩌는지는 모르겠어요. 모르겠으나 과거에는, 과거에는 어느 모정이나 이런 데서 그냥 노숙을 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얼마 전에 무슨 일로 이제 누구 역전에를 좀 12시 몇 분에 내가 한번 가봤어요. 마중 나가서 봤는데 한 분이 있더라고.

한 분이, 한 분이 있는데 그분들 좀 있으니까 싹 없어져 버리셨어요. 그래서 어느 날 관광과인가 제가 한번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노숙인이 없다고 하시더라고, 노숙인이.

그래서 참 우리의 삶이 참 많이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기도 했고 그랬는데 참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을 참 비하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밖에서 행락 생활을 한다는 것이 참 얼마나 참 마음이 저희 보는 사람도 그렇지만 본인은 아마 못 느낄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 그런 생활을 하겠지요.

하지만 그런 부분이 혹여 있으면 우리 과에서 담당 과니까 좀 더 꼼꼼히 챙겨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꼭 드리겠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 황혜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참좋은 푸드마켓이 지금 굉장히 좁아요. 그분은 뭔가 야심찬 기대를 갖고 무언가 우리 시민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장소가 너무나 협소해서 참 어려움이 있다 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제가 한두 번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고려를 하셔서, 뭐 그분이 뭐 좋은 장소를 주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좀 널찍한 공간을 주시면 그곳에 필요한 물품을 자기가 손수 찾아다니시면서 가져다가 그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참 나눠주고 하는 사업을 하시는데 저는 그런 분들은 참 우리 관에서도 많이 도와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