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백정기 의사 기념관, 그런 데를 소풍을 가야 돼요. 아이들이 가서 현실감 있는 교육을 받아야죠. 그런 데나 또 어느 장군님들이나 의사, 열사들 그런 곳에, 다른 곳에는 없어서 그런 일을 못 해요.
근데 정읍은 좋잖아요, 여건이. 그러니까 좀 그런 부분에 소홀함 없이 좀 해 주시고, 지금 국가 유공자 있잖아요. 유공자분들이 아마 과거보다는 굉장히 많이 줄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죠?
그러면 지금 예산을 삭감은 안 했네요, 여기 보니까? 삭감은 안 하고 그냥 뭐 했는데 그분들한테 잘해 드리세요. 저는 그래요.
그분들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분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우리는 저 아프리카에 있는 난민 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늘. 그럼으로써 얼마 남지 않은 그분들의 참 여생을 조금이라도 보람되게 살 수 있도록 우리 관에서라도 좀 협조를 해줘야 된다. 그래서 늘 하는 얘기입니다만 우리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에서 정읍이 그래도 우선이라는 그런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좀 한번 해보세요.
최고 소리 듣는 게 좋잖아요, 제일 꼴등한다는 소리보다는.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로 우리의 희생이 정말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것을 좀 느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정말 많이 애써 주셔야 됩니다,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