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우리 관에서 교육장님한테 분명히 얘기를 좀 해야죠. 해서 뭔가 좀 개선이 돼야 된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아이들이 조국에 대한 사명감이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의 소중함을 몰라요. 그런 것을 일깨워 줘야 된다. 또 저는 지금 이제 뒤에 뭐 와서 계실지 모르겠는데 우리 저쪽 동학도 정읍 시내 학생들은 1년이면 두 차례, 세 차례씩 소풍이라도 거기로 가야 된다고 봐요.
현장 학습도 가고 그래서 동학의 발상지다운 정읍 시민의 한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또 해 주고 해야지, 그렇지 않고 말로만 동학, 동학, 하면 뭐 합니까?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가서 현지에 가서 직접 피부로 느껴보고 답사도 해보고 뭡니까, 조각상도 보고 좀 뭔가 현실감 있게 피부에 와닿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추경에라도 좀 예산을 더 세우시고 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이 협조를 안 해 주시면 위에다가 이야기하세요. 도에다가라도 이야기해서 우리는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교육지원청장 교육장이 안 하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했으면 쓰겠냐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