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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253회 제2운영위원회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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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한 가지 5분 발언에 대해서 지금까지 제가 지켜본 대로는 집행부에 지금 답변을 우리가 솔직히 원하지는 않았지만 거기에 대한 답변을 일괄적으로 계속 진행을 하셨기 때문에 이게 지금 커다랗게 몇 개월 사이에 불거져서 지금까지 왔고 제가 지금 인천 시군구에는 이런 게 없고 국회법도 금지돼 있다고 하는데 제가 여기에 관련해서도 인터넷에 다른 지방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런 것도 제가 많이 봤어요. 근데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집행부하고 소통하고 정책을 공유해야 되는 사건도 많은데 다른 시나 도 같은 경우는 지금 의원들께서 5분 발언했을 시에 아까 한성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집행부가 답을 회피하기 때문에 그게 지금 또 문제가 되고 있는 데가 꽤 있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지금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고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고유 권한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고유 권한이라는 게 지금 현재에서는 이게 어쨌든 맞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걸 꾸준히 우리가 소통하고 들어야 할 구민들의 정책도 지금 우리가 모르는 것도 집행부에서 어떻게 행하는 거 보도자료를 통해서 다 알면서 우리가 지금 5분 발언을 통해서 이걸 지금 계속 언론에 노출시키고 하고는 있는 게 사실인데 지금 이것도 집행부에서 5분 발언을 했을 시에 한사람에 대한 의견을 5분 내에 하시거나 짧게면 짧게 하시고 길면 길게 하시는데 이건 시간적인 이유가 5분이니까 5분을 줘야 된다 저는 처음에 그 생각까지는 안 했어요. 시간까지는 생각도 안 했고 짧게는 짧게 하시고 길게는 길게 하시고 하는 그 순간이 5분은 넘지 않는 걸 저는 제가 시간 타이머도 잰 적도 있어요. 30초에 끝난 것도 있고 1-2분에 끝나는 것도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5분 발언 했을 시에 의원들이 발언을 하고 나서 그걸 다시 평가를 받았을 때 기분 나쁜 것은 사실이에요. 근데 지금 어쨌든 개정안이 들어왔기 때문에 답변 시간은 조금 답변을 줘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