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당연하죠. 이것은 아니, 젊었을 때부터 애국심을 길러줘야지. 학생 수가 줄어든다고 해서 이걸 예산을 삭감을 해버리고 뭐 하고 한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지금 40명, 학교당 1회에 40명 이내로 했는데 저는 그래요.
전교 학생이 다 가서 봐야 된다, 그래야 선열들의 희생정신도 머릿속에 속속이 들어오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은 모든 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현장을 가서 보고 정말로 묘도 보고 그런저런 시설을 봤을 때 그들이 정작 이 조국에 대한 중요성이라든가 이런 걸 인식을 하고 하지 그렇지 않고 이게 글로만 배우는 것과 한 번 가서 보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참 예산이 삭감되고 해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렸는데 전에 이제 오승현 위원님이 또 말씀하셨다고 하니 뭐 하는데 정말 내년에는 아니면 추경이라도 예산을 늘리고 또 교육지원청과 연계해서 좀 뭐 하면 저는 전체 학생이 다 갔다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