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예산실장님 예산을 편성하는데 정말 이거 소중합니다. 절대 잃어서는 안 돼요. 언젠가는 잘못하면 잃어요.
동학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제대로 챙기지 못해가지고 자꾸 지금도 논란이 있잖아요. 어디가 먼저다.
동학은 우리 거다. 왜 그때 당시에 이 소중함을 몰랐냐고. 지금 이 소중함을 제발 좀 알아서 시장님께 건의하셔서 우리가 관광 트렌드로 살릴 수도 있고 미래 우리 자산에서 훌륭한 문화유산으로 나가서 국립수제천도 세울 수도 있는 거고.
그렇잖아요? 높은 문화의 힘 우리가 가지고 있다. 깎으려고만 하지 말고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건 예산을 편성해서 기금을 통해서라도 만들어서라도 어디에서라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제가 듣기로는 JTBC, JTV에서 이걸 더 확대하고 더 많은 방송을 하고 송출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대요.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권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