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그것도 작년에 지적을 했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직업상담사라는 게 우리도 있고 노동청도 있고 사실 상당히 많아요. 고용노동부니 어디니 또 소상공인이니 이런 데서 사실 홍보나 그런 게 모자라서 어렵다기보다는 꼭 이렇게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그렇게 해야만 되나 사실 우리 사회복지사도 많이 배치돼 있잖아요.
동사무소 가보면, 주민자치센터 가보면. 그래서 참 이게 애매해서 좀 더 폭을 넓게 사실은 고령화 사회 됐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신중년일자리는 전체적인 사회, 우리 연수구만이 아니라 시에서도 신중년일자리센터가 있어요.
그래서 추진을 하고 새로운 직업들을 많이 발굴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참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지적을 했지만 작년에는 70세였는데 65세란 말이죠. 지금 지하철 저기도 고령화를 논하기가 굉장히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거꾸로 65세로 올렸더라고요. UN 나이로는 75세까지 중년입니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