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의무적인 건 아닌 건 아닙니다. 근데 어쨌든 제가 그저께도 조금 위원회는 자문도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전문가들 모인 분이 상당히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비전전략실에서도 위원회현황을 봤어요. 왜? 공무원들이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어떤 분들이 모여서 이런 진짜 지경에까지 왔나.
예술회관 때문에. 건립 때문에. 그래서 한번 봤거든요.
근데 우리 여기도 마찬가지로 내실 있게 운영위원회를 좀 열어서 많은 도움이라든가 행정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우리 저도 국내외 교류 추진에 대해서 사실 상당히 많은 예산을 지금 포함하고 있잖아요. 이제 코로나가 풀렸으니까 정말 여권을 만드는 데 두달이 걸렸다고 언론매체할 정도로 하고 해외만이 아니라 국내도 그러는데 이게 보이는 것보다 사실 우리 연수구는 굉장히 젊은 대학생들이 많잖아요, 젊은 층들 살고.
그 대상이 인천대학이나 인하대학이나 어떤 연대나 그런 걸 콕 짚어선 할 수 없지만 젊은 층들이 많이 보고 배우는 그런 걸 추진하는 것도 효과적일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런 계획은 전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