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해서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요즘 창호가 너무 좀 좋아가지고 밖에서 이장님이 아무리 얘기해도 안 들려버리면 재난 때 못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휴대폰 알림 서비스도 하지만, 휴대폰도 이제 어르신들 뭐 못 볼 수도 있고, 봐도 저도 막 하도 많은 문자 오면 그냥 그냥 확인하고 넘어가잖아요. 뭐가 있었지, 모르고 넘어가.
근데 시골 외딴 마을, 특히 외딴 집 근처라든가 저수지 인근이라든가 산불 취약 지역이라든가 이런 걸 조사를 해서 가정 내 스피커에서 좀 소리가 나게 -진짜 비상시에- 그런 것들을 파악을 해서 여기 나온 거 하고 이제 작년에 여기 했으니까, 어디 해라라고 지정해서가 아니라 작년에 여기 했으니까 다음 연도 이렇게 로드맵을 좀 잡을 필요는 있겠다 싶어요. 좋은 사업 같아서 하는 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