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승기하수처리장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승기천변 맞물려 있다는 얘기죠, 거기도. 승기천변을 여쭤보는 거예요.
승기천. 승기천이 그전에는 이 물줄기를 따라서 이쪽은 우리 연수구에서 관리를 그동안 해왔잖아요. 그다음에 길 건너는 남동구에서 했었잖아요.
그런데 우리에게 관리권이 넘어왔잖아요. 그런데 제가 쭉 저도 거기를 굉장히 자주 걷는, 일주일에 한 번은 걸어요, 최소한. 거기 끝까지 가다보면 참 평지 걷기 좋아요.
승기천 끝까지 가다보면 여기는 어떻게 할 거지? 그런 궁금증이 있어서 그거는 이제 맞물려 있기 때문에 하는데, 그 나머지 이쪽에는 어떻게 용도로 하실 건지, 공원녹지과에서는 우선 환경보전과가 먼저 시하고 협상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협상이 이루어지기 전에 우리 주민들이 필요한 공간을 조금 반영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