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인구의 날은 인구보건협회에서인가 보통 다른 데에서는 그렇게 하더만요. 그래서 광역지자체에서 하는 것도 뭐 기념식에 준하는 정도, 그다음에 필요하다면 뭐 약간의 부스 정도, 이런 거던데 굳이 굳이 안 하던 걸 또 생으로 또 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솔직히. 그리고 김제시 경우는 꽤 오래전부터 해왔더만요.
근데 소박하니 말 그대로 인구 관련해서 인구 동향의 의미를 좀 얘기한다든가 또 그런 일에 헌신하신 분이 있다면 표창한다든가 뭐 이런 정도예요. 이거 한다고 해서 인구가 늘거나 그러지는 않고, 그래서 정 해본다면 좀 소박하게 하시면 좋겠고, 정 해야 된다면 조정 금액 현실적으로 필요한 금액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뭐 다른 건 다 그렇게 아낀다고 하더니 여기는 왜 그렇게 방방하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다음에 국가 예산도 공무원들의 능력에 한계에 도달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그동안에는 뭐 용역 안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