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마찬가지로 재활용품 자가형 분리수거대 운영하는 체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동료 위원들이 계속 얘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 관리체계에 있어서 지금 통합돼서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똑같은 일을 하면서 서로들 같이 여러 가지 분쟁도 있었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거 관련해서 통합된 건 너무 잘 됐는데, 지금 정보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도 관리체계 문제가 사실 실질적으로는 그래요. 정확하게 얘기하신 거예요. 그리고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아파트 같은 경우야 자동으로 저기하지만, 주택가 같은 경우에는 통장님들이 사실은 가장 잘 압니다.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선학동 같은 경우에는, 저도 선학동에 가봤어요. 가봤더니 기존에 했던 거하고 또 지금 현재 가보니까 너무 많이 틀려요. 그래도 기존에는 통장님이 그 동네를 아침에 돌면서 구석구석 이런 거를 했기 때문에 그나마 그렇게 됐고, 이거 쓰레기 관련해가지고 그 얘기를 한 마디 해도 통장님들이 얘기하는 거하고 관리인들이 얘기, 환경관리인하고 얘기하는 거는 천지 차이예요.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어쨌든 이런 저런 걸로 해서 과에서 이렇게 통합을 해서 관리 운영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실은 주민들의 의식이 굉장히 중요해요, 사실은. 엄청 중요한 거죠.
그러다보니까 거기는 외국인들이 많이 살거든요. 외국인이 많이 살고, 또 거기에 집주인이 있는 세대하고 주인이 없는 세대는 완전히 틀려요. 집 있는 세대 주인이 있는 데는 완전히 깨끗하게 돼서 이런 거를 잘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데는 진짜 못합니다.
어쨌든 잘 고려를 해서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분들에 대해서 환경관리인이라는 조끼나, 아니면 팻말을 붙여서 이분들도 준공무원이라는 인식하에 이렇게 하게 되면 자기네들도 이렇게 얘기하는 데 있어서 충분히 분쟁이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교육이나, 그분들이 할 수 있게끔 긍지나 이런 걸 가질 수 있게끔 옷을 해 준다든가, 아니면 팻말을 부착해서 그분들이 나도 이런 걸 한다는 걸 의식을 시켜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많이 싸움을 해요. “네가 뭔데 이렇게 하랴 저렇게 하랴.” 이런 얘기 분명히 하는 걸 봤어요, 저도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통합해서 하는 건 대찬성이지만 관리체계에 있어서 좀 신중히 생각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