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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3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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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이들을 위한 일자리를 위해서 그런 것도 하지만, 특히 자활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좀 젊은 층이란 말이죠, 혜택 받는 지원자들 중에서도. 그래서 기대효과를 저소득층 복지증진에도 두지만, 이 사람이 제도 밖에 있는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에서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갖고 자활에서는 얻을 수 있는 것을 예산대비 취업, 숙련공이나 기능공으로 해서 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지금 모든 부분이 우리 일이 그렇잖아요. 일자리과도 있고 자활도 있고 협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도 업무부서에 어떨 때 보면 이 사업이 여기만 국한된 게 아니구나 하는 게 많잖아요, 우리 구 내에서도. 사회보장과도 있고 일자리창출과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협업을 해갖고 좋은 성과로 이어 져서 자활에 있는 분들이 더 보람된 일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제가 10년 전에 봤던 그분들은 단순노동인지 지금도 그 자리에 계세요.

그렇게 과장님 좀 신경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