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지혜의바다 사업은 다른 위치에 지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노후화된 공적건물을 리모델링을 해서 그래서 설치를 만들어주는 그런 사업이에요. 그래서 지혜의바다를 거제시 다른 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이 마땅한 데가 없어요. 김해에 가면 지혜의바다 한번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최양희 위원님 그런 이야기 하더라도요.
지혜의바다 한번 가보라고 거제시도 학생들한테 뭔가 도서관다운 도서관을 만들어주고 싶다. 항상 그런 얘기를 해 왔기 때문에 그래서 집행부가 시장님이 바뀌셨다 해서 뭔가 정책을 종이 뒤집듯이 뒤집으면 안 된다. 그럼 우리는 지켜 볼 거다, 그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저도 업무보고 받을 때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김동수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다시 한 번 더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명희 위원 의석에서 - 관공서가 필요하다고 해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