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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8경제산업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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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민해 보자라고 말씀드릴게요. 주요 관광지,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라는 게 있단 말이에요. 2019년도 30만 4천 명, 2020년도에는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0.

집계가 안 된 거예요? 보고가 안 됐겠지. 2021년도 39만 2천 명, 2022년도 53만 3천 명, 2023년도 32만 명, 작년에 한 30만 명, 올해 29만 명.

이거 좀 잘 읽어야 된다. 물론 50만 명이 넘을 때 뭔가 이유가 있겠고 또 떨어지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걸 잘 분석 좀 해 주시고.

여기 그중에 하나가 우리가 축제 준비하기 위해서 해외 벤치마킹도 가고 그런 건 저는 잘 써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납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하게 가서 배울 데 있으면 가서 배우시고 민관이 협력해서 미리 준비하고. 사실 내년 10월이니까 여름쯤 가고 내년 여름쯤 가고 이게 아니고 사실은 이런 데는 계절에 맞게끔, 특히 꽃 축제와 관련해서 볼 데가 있다면 장소 불문하고 연초부터라도 갔다 와서, 그래야 그 당해연도 축제 기획할 때 반영이 되지.

그리고 또 이 반영이 그 해 해서는 또 준비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인프라가 또 그 전년도에 갖춰져야 다음 연도 거기에 맞는 이벤트를 설정할 수 있잖아요. 중장기적으로 가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반납액, 미집행 금액이 좀 많아서 서운하고 좀 아쉽고. 그래서 관광객 수하고 연동해서 생각해 봤어요. 이 점 잘 생각하시고 이 축제가 다른 부서로 넘어가지 않는 한에는 더 정말 지방정원답게 또 우리 시를 대표하는, 내장산 빼놓고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장소니까 사업비 집행도 잘해서 그만큼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관광지를 좀 만들어 봅시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