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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8경제산업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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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거기가 오늘 못 만나요. 지난번에 행감이라든가 내년도 본예산 심의과정이라든가 이렇게 쭉 얘기하면서 행감 때 특히 송기순 위원님이라든가 오명제 위원장님이라든가 신태인에 축구부 숙소 같은 거, 어제인가 우연치 않게 페이스북을 봤는데 유소년 축구 클럽이죠.

학교 축구가 아니고. 학교 축구는 지원할 수 있다인데 이분들은 학교 밖으로 구분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근거가 없다.

이런 식으로 해서 지원, 공간 사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에서 지원에 사각지대 있단 말이에요. 지금 우리가 전국적인 유소년 축구대회도 이렇게 개최하고, 물론 그 친구들이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야기 이건 논외로 하고요. 유소년 축구를 통해서 유소년 축구가 활성화되면 과장님 말씀대로 부모님들이 따라오잖아요.

모든 유소년 운동 경기에는 부모들이 따라와요. 그리고 또 그것이 대회가 좀 길거나 하면 숙박으로 이어져. 그래서 또 먹고 자고 해야 돼.

지역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하는 건 다 알잖아요. 또 우리 지역에 특정 학교에는 축구부가 없다 하더라도 클럽팀으로 해서 그중에 프로팀이라든가 국가대표라든가 이렇게 양성이 되면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좋은 일 아닙니까?

이렇게 유소년 축구의 성과가 어떻다는 걸 좀 공감을 해야, 학교 밖이라고 해서 학교 체육 안에 못 들어온다. 이렇게 볼 문제가 아니라 저는 좀 엘리트 체육이라든가 또는 유소년 선수 양성 이런 차원의 접근을 해야 될 근거를 이런 데서 찾고 싶은 거예요. 공감하시리라고 생각하고, 국장님!

공감되시죠? 지난번에 우리 논란이 많았어요. 공유재산을 함부로 빌려주는 것인가라는 생각 때문에 저어하던 걸 적극적으로 해보자.

조례 그때 말씀하셨잖아요. 다른 지역, 그 특정 건물에 대한 조례가 필요 없고 사실은 체육 활성화라는 차원에서 이걸 접근해 보면 얼마든지 길은 나는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것뿐만 아니라 육성에 대한 소프트한 부분도, 예컨대 축구인 중에 박지성 만나기.

그럴 수 있잖아요. 박지성 한번 돈 주고 오시라고 해서 또는 그와 유사한 분들을 우리 친구들이 만나고 꿈을 갖고 몸 한 번 부딪쳐보고. 애들이 얼마나 성장하겠어.

저 그런 생각 해보거든요?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그런 클럽팀에 대한, 축구만을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