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비, 도비, 시비 매칭사업들이 보통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도 국비를 따야만 시비를 매칭할 수 있고 이런 문제도 순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진행되는 과정을 우리 시의원들은 잘 몰라요. 특히 이번에 거의 초선이 8명이나 되고 하는데 과거를 어찌 알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이런 경우 물론 과장님께서 기업유치 하느라고 너무 고생하셨어요. 또 고생해야 되고 여러 가지로 볼 때 지나간 세월을 보면 국비가 우리 모든 일들이 거제시 일들이 그런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국비가 가능성이 거의 있다.
하실 때는 과장님께서, 과장님 뿐 만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설명을 ‘이 정도 진행되고 있다.’ 이런 거 정도는 알아야만 그것도 우리 마음의 각오를 하고 있었고 시비가 얼마 들어갈 거다, 이런 게 있는데 갑자기 들어오니까 이런 계획이 올라왔는데 과에서 얼마나 고생하겠습니까. 사업유치하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이 그런 부분이 미약했다 그거죠. 지나고 보면 과에서 우리 과장님 알 거 아닙니까.
국비 이거 신청했단다 그분들이. 이러면 우리시가 얼마나 도와드려야 된다든지 이런 거 다 이시겠죠. 그러니 사전에 그런 것들이 반다비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그런 일들이 많아요. 그런 부분이 오늘 이런 계기로 인해서 과장님이 있는 미래전략과라도 사전에 저희들이 알았으면 좋지 않나, 이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