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8경제산업위원회2025-12-08

이도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그래요. 그건 좋고, 어디서든지 해야 되는 일이니까 힘들겠지만 상동 구간을 보니까 잘했어요. 특히 칭찬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보면 인도와 차도 사이에 보통 가로등이 거기 인도 바로……, 차도에 가까운 인도에 세워지잖아요.

가급적이면 뒤쪽으로 밀어서 도로 폭이 4차선 도로가 아니니까, 가로등 이렇게 튀어나온 쪽으로 보면. 그리고 요즘은 등의 효율이 높아져가지고 충분히 거리를 밝게 해 주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최근 걸 보니까.

그런 식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차원으로 공사를 해 줘가지고, 그리고 또 인도에 보행 장애가 되는 많은 지장물들 있어요. 안전을 위한 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 주는 것도 은근히 많이 있습니다. 예컨대 횡단보도 안내 표지라든가 주차 관련한 표시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이 보행자에게 지장을 주는 건데 가로등도 역시 또 전봇대도 역시 그랬던 거죠.

그래서 전봇대라든가 이게 땅속으로 들어가면서 인도 공간이 넓어진 효과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더 안쪽으로 벽면 쪽으로 밀어붙여서 했던 건 참 잘했다. 이런 말씀드리고, 지중화 사업을 여기서 하기 때문에 욕심나서 좀 더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꼭 통학로만……, 우선 공모사업이 내용이 그랬겠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