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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54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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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 주민들은 방음벽이 문제가 아니라 이 자체가 거기 들어오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서명운동할 거예요. 어쨌든 여기 관련해서 아직 까지 아무 얘기도 없고 이랬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은 보통 심각한 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응급헬기 계류장이 어딘가에는 있어야 되겠지만, 왜 우리 공공아파트 쪽에만, 가장 소음이, 소음이 여기가요 듣는 거에 따라서 다 틀려지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은 굉장히 시끄럽다는 거예요.

이게 필요하긴 해요. 하지만 이 아파트 자체에서는 주거지역에 이렇게 헬기가 뜨고 내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심각하다는 거죠. 그런데 방음벽을 설치를 한다, 뭐한다 해서도 자체에서 주민들이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갖고 지금 이쪽에 있는, 한 3만 2천명 정도 되는 데서 서명운동을 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을 강력하게 과장님이 얘기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도저히 주민들의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연수구가, 사실은 남동구고 연수구고 이런 상황에서 피해보는 건 우리 연수구 주민이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