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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33회 제5경제관광위원회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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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시장님께서 간담회 하면서 옥수시장을 야시장 전용시장으로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셨다는데 방법은 몇 가지 있을 것 같은데 장승포차하고는 다르잖아요. 전통시장을 끼고 있기 때문에 시설적인 부분은 시설의 현대화로도 어느 정도 가능할 거고 그다음에 특성화 시장 사업공모도 우리가 고민해 볼 수 있고.

제가 보기에는 옥수시장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될 것 같고 점포 수도 작고 새시장하고 같이 연계해서 점포 숫자를 맞춰야 되고 주변에 있는 상점가도 끌어들여야 사업 신청할 수 있는 점포 개수가 되지 않겠나 싶고. 그다음에 옥수동 새시장 주차장이 무료로 하고 있어서 회전이 안 돼서 민원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쪽은 옥수시장하고 옥수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옥수새시장에 주차장을 조성하기는 했는데 그거를 그렇게 평면적으로 둘 게 아니고 그 위에 시설을 넣어서 입체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하든 아니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를 해보든 이렇게 해서 일단 유동인구가 있어야 주차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옥수새시장이 들어오는 그 골목을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아케이드 사업을 지주 동의를 받아서 추진을 해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어느 정도 연계가 가능할 것 같고. 거기 살리려면, 제가 현장에 가서 보면 주차장을 활용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려울 것 같고 그다음에 들어오는 골목길 그쪽을 아케이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새시장 자체가 완전히 쇠퇴가 되어있는 단계라서 도시재생사업하고도 연계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검토를 한번 해보십시오. 그렇게 돼야지 아마 그쪽이 살 수 있을 것 같고 단순히 야시장만 해서는 될 것은 아닌 것 같고 도시재생과 하고 같이 생활경제과가 협업해서 고민해봐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현장에 가서 느낀 건데 그렇게 하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가면 늘 그런 이야기합니다. 고현에서 옥수동에 신발 사러 가고 옷 사러 가고 그랬는데 지금 완전히 역전되어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거기 민간사업자가 들어오기는 어려울 것 같고 국비나 이런 게 지원해서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촉발제 이런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런 사업은 제가 보기에 전통시장을 끼고 있어서 시설현대화사업이나 특성화시장사업을 준비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두 개 시장을 연계시켜서.

그렇게 검토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지금 하려고 하면 지금 상황에서 전액 시비를 넣지 않는 이상은 야시장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는 그 상권이 살아난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장기적으로 용역을 줘보시든지 해서 어차피 방법은 시설은 현대화나 특성화시장사업 두 가지 사업일 텐데 그 사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용역을 줘보시던지 고민을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주시겠습니까? 과장님.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