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현재 제가 우리 정읍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우리 전라북도만 제가 이렇게 놓고 한번 검색을 좀 해 봤었습니다. 근데 상당히 재정 건전성이 너무너무 좋아요. 지난번에 이렇게 우리 정읍시가 칭찬도 받은 이런 사례도 있고 그렇지만 저는 좀 더 더욱더 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좀 더 쌓여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제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서울시 같은 경우는 우리 조례로 순세계잉여금에서 50%를 적립하도록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도 이 부분이 좀 우리가 앞으로 정읍시 청사가 지금 현재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수명을 제가 이렇게 제 나름대로 판단해 보기에는 남은 수명은 10년으로 지금 현재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먼 미래를 보고라도 우리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어느 정도 돼 있어야 이런 일도 좀 추진하기도 좀 쉽고, 뭐 너희들 뭔 돈으로 할래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죠. 그래서 좀 우리도 매년 순세계잉여금에서 뭐 30%를 적립한다든가 그런 어떤 기본 목표를 좀 삼고, 아니면 조례를 변경해서라도 그렇게 좀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어떻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