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72페이지 제가 지적하면서 오늘 업무보고에 들어온 것만 해도 고현동 292억 원, 국·도·시비 합해서 옥포가 232억 원, 거제가 204억 원, 중앙공모에서 능포가 83억 원, 고현이 81억 원, 이 엄청난 금액들이거든요. 사실 지속적으로 해나가질지, 중앙정부에서.
걱정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사실은 고현동만 치더라도 주민설명회 때 거기 아니라고 얼마나 부르짖었는지 내가 모릅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거기 장소를 하게 됐는데 장소 출발부터 적합한 장소가 아니었고 또 우리가 장소를 처음에 선정할 때 앞으로도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현재 도시재생이라는 것이 여러 군데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을 새 정부가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는데 하나하나 마무리할 때 매몰비용을 최소한 줄이고 그 매몰비용이 계속 생길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 생각하고 지자체 생각하고 틀릴 경우에 그 최대한으로 매몰비용을 줄여서 마무리하는 그런 중요한 역할을 과장님 하셔야 될 겁니다. 우리 연말에 조직개편을 한다고 하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제가 받은 정보로는 도시재생은 정말 영원히 갈 수 없는 거다, 이런 정보를 제가 많이 들었지마는 또 정부에서 추진하니까 여기까지 왔고 또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한 것처럼 집행부에서 정말 아닐 때는 아니라고 과감하게 해주시고 저희들도 그렇게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먼 훗날을 보고 우리가 도시재생 장소라든지 선택해야 되는데 특히 실패한 작품이 고현동 도시재생입니다. 그래서 그 300억 원 가까이 드는데 시비, 국비 합해서. 현재 진행한 돈도 있고 그렇는데 시민들이 정말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최소한의 경비로 마무리를 잘하는 방법을 선택해주시고 특히 제가 부탁하고 싶은 거는 그동안 든 비용을 정말 손실되지 않도록 잘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건이 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