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질의를 드릴게요. 교육사업도 향후 2022년 7월부터 11월까지 그다음에 지역네트워크 그다음에 사회복지 컨설팅 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어요.
지역네트워크사업부터 해서 참 많은데 우리 김선민 위원님이 말했듯이 인원들이 작은데 이걸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계획으로 세워놓은 건지 안 그러면 보기 좋게 그냥 세워놓은 건지 궁금하고. 그 다음에 제가 저번에 팽택복지관 현장에 위원장으로 갔다 와서 우리 인원이 택도 없이 부족하다. 8장의 글도 적었어요.
이거 인원을 더 뽑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100억 원의 희망재단이 문제가 아니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제때 제때 공급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적었는데 또다시 몇 년 후에 지났는데 인원 부족이거든요. 개인적으로 앞에 김 모국장이 추진력 있게 잘하고 그런 전체적인 행정적인 수반도 잘하고 계획도 잘 짜고 사회복지의 전문가로서 너무나 적합한 사람이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그분이 없어요.
어떤 과정에서 인원이 또 빠지고 일을 잘하고 있는 분들이 어디로 가고 인원이 빠지는 이유고 그만두는 이유가 희망복지재단의 전체적인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몇 년 전에 평택복지관에 가서 거기는 석사 이상 2명에다가 박사에다가 그 지역의 사회복지를 잘 알기 위해서 전문가들 투입돼 있다. 제가 내용도 말하고 글도 쓰고 이랬는데 지금 원점으로 와있어요. 그전에 보다 못한 인구로 원점으로 와있고 지역출신의 전문가를 키워서 그 전문가가 우리 거제지역의 사각지대까지 속속들이 아는 분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그분이 또 없어요.
그래서 내가 그게 하나 궁금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제가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