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전에 업무보고 때 보니까 10주년이 됐던데 2012년부터 희망복지재단 출연해서 사업하고 계시고 그동안 재단이 어찌 보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 혹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서 세부적인 테두리 안에서 조건 되지 못하는 분들에 대해서 계속 발굴하면서 지원하는 우리 재단인데 최근에 들어서 홍보라든지 노출 빈도가 높은 거 같습니다, 지역 언론의 보도 자료에서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최근에 바뀐 이사장님과 국장님이 계셔서 더 활발하게 보이는 건지 아니면 제가 소속돼 있어서 관심 있게 보는 건지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환영하고 감사드리고 10주년 됐는데 재단 맨 처음 출범할 때랑 인력은 좀 비슷한 거 같아서 또 보니까 정원이 한참 못 미치네요. 그리고 맨 처음 출범할 때 보다 이런 사업들도 모금사업, 나눔사업, 사회복지시설 운영, 교육사업 이게 처음부터 다 시작하지 않았을 거고 점차 점진적으로 이게 늘어났을 텐데 이렇게 사업들이 늘어나는 거에 비해서 일할 수 있는 재단의 인원들도 충원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계획에 혹시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