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글쎄 말이에요. 어쨌든 시민의식이 가장 중요하고 종량제봉투가 생김으로써 이게 다 없어졌고 자기가 쓴 거는 자기가 갖고 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가 아직까지. 그리고 또 학교에서 아이들이, 아이들이 이런 교육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자기가 먹던 것도 그냥 아무데나 버리고 가고 이런 의식적인데 학교에서도 이런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이거는 어쨌든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향후 계획 같은 거 보니까 운영 효율성이나 효율적인 방안 검토 후에 추진 여부 이렇게 결정하겠다고 얘기하는데 지금은 여러 가지로 저희도 매주 토요일마다 환경 운동을 하고 있지만 그런 의식 자체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홍보할 때도 학교도 같이 중심이 돼서 같이할 수 있는 이런 거가 모색을 해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뭐니 뭐니 해도 시민의식입니다.
의식이 변화가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도 많이 변화가 됐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도 그런데도 어쨌든 하는데 쓰레기통은 그래도 없어서 그냥 아무데나 버리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거 참조해서 추진 여부 결정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