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공공 생활 쓰레기나 폐기물을 이렇게 소각하기 위해서 증설을 허가해 주거나 소각량을 늘려줬다고 한다면 우리가 위탁한 소각량만큼 이제 감하게 되면 거기도 어떤 조정이 필요하거나 그럴 거 아니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동원제지와의 어떤 여러 관계를 잘 모색해서 꼭 소각장을 2개를 만들어야 되는 상황은 아닐 수도 있지 않느냐, 뭐 이런 생각도 든다, 이거죠, 저는. 왜 그러냐면 우리가 갑자기 100톤 떼던 게 150톤으로 늘어나는 상황이 생긴다고.
왜? 동원제지는 분명히 자체의 경영 효율성을 따지기 위해서 외부에서 반입할 거란 말이야. 그러면 우리 정읍이 외부의 쓰레기를 다 갖다 우리가 예를 들면 소각을 시켜주는 그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
그러면 화력발전소 552톤 우드펠릿 뗀다는 거나 똑같은 거 아니냐는 얘기죠. 그래서 저는 동원제지하고 협의를 한번 해 봐서 기존에 있는 시설들을 우리 시가 어떤 연관을 하는지, 예를 들면 1천억, 2천억이 들어가는 상황이 된다고 한다면 우리는 쓰레기양을 줄이고, 소각장도 하나로 만들고, 뭐 이런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은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냥 단순 수치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봤느냐라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하여튼 답변은 나중에 하시고, 여기서 답변을 내가 원하는 건 아니에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