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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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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참 동전의 양면 같으면서도 시민사회가 오해하지 않아야 될 어떤 충분한 어떤 뭐가 있어야 돼요. 사람들이 나는 먹고 버리면서 그것이 버려져서 땅으로 갈 수도 없고 바다로도 갈 수 없고 지금 법령상 태울 수밖에 없는데 태우는 건 우리 동네는 안 된다. 이게 참, 저도 인간이라 저도 그런 생각을 해요.

근본의 전환을 해야 되는데, 버려지고 태워질 수 있는 쓰레기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데, 원론적인 얘기입니다. 그런 어떤 공감이 형성되면서 불가피한 폐기물 처리의 방식으로 자연 순환형, 또는 에너지를 재생산하고 또 그것이 우리 지역 농업이나 우리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갑니다. 우리는 이런 거 준비하고 있어요.

돈도 한 1,500억, 그 이상 들지도 모르는데 시민 여러분이 좀 쓰레기 좀 줄이면서, 그래야 또 가동되는 거기서 전기를 많이 생산하거나 바이오가스를 많이 생산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