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4년이 다 되어 가는데 항상 이런 식이에요, 모든 일이. 모든 일이 이렇게 지금 여지껏 그렇게 해왔잖아요. 시의원들은 무조건 우리 말에 따르라, 내가 한다면 승인만 해줘라.
우리가 돈 쓸 저기는 없지만서도 너무너무 그런 게 정말 기분 나빠요. 왜 모든 일이 일방적이냐고요, 일방통행이냐고요, 일이. 우리 경산 위원들은 전부 그러면 이상해서 지금 이렇게 500억 해서 하자고 했던 거예요?
예산 많다면서요, 요새 여기 맨날 올라오면 예산 많이 아끼고 저기하고 많이 해 놨으니까 돈도 아끼고 상도 받고, 정부에서 상 받았다고 매번 올라와서 자랑하고 했었잖아요. 근데 200 더 올리면, 200억 더 올리면은 정읍시 살림이 망합니까? 거기에 해당하는 설명을 충분히 해 주셔야죠.
우리가 왜 오전에 정회를 했간요, 경산 위원들은 전부 생각이 없어요? 살림 망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정읍시 예산을?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성의가 있어야죠, 성의가. 아까 이상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300억은 되고 500억은 안 된다는 이유는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200억 더 해놓으면 내년에 할 거 하늘에서 뚝 떨어집니까, 예산이? 그런 거 예산도 미리 생각해서 다 짰어야죠. 이렇게 하면 안 되죠, 모든 일을.
절차도 없고 저기가 있는 것이지, 예의가 있는 것이지. 의원들을 무시하는 거 아닙니까, 이건? 지금 전화 와요, 계속, 얼마나 주기로 했냐고, 몇 시에 통과되냐고.
상당히 이 TV 많이 보고 있더라고요. 저도 어저께서 알았는데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이미 30만 원 주기로 했다고 어저께 다 하더라고요, 며칟날 승인 났냐고.
그러면 저희들은 뭡니까, 저희들은? 질책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예의를 갖춰 주셔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기에 속한 우리는 밑에 저기입니까? 그래도 견제할 수 있는 저기를 갖고 있는 의원들이 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예의는 갖춰 주셔야죠. 제 말이 틀립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