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저 본인도 마찬가지였고 그런데 아쉬운 게 방송을 나갈 때 우리 거제시 전 지역을 아름다운 광경을 팩트 있게 딱딱딱 돌려줘야 내가 그곳에 안 가봐도 그 미디어를 통해서 보고 있잖아요, 그날. 그래서 이게 아주 중요하거든요. 나는 그곳에 안 갔지만 ‘어, 거제도 이런 곳이 있었구나.
내가 가봐야 되겠다.’ 충격도 느끼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었다. 그 좋은 행사에 앞으로는 그 시간을 조금 늘려서 출연진을 줄이더라도 프로그램 짰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118페이지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하셨는데 KTX나 공항을 해서 우리가 큰 틀에서 용역을 하셔야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아침에 신문을 보니까 대우에 우리가 공적자금이 많이 들어가는데 차라리 그런 공적자금을 가지고 거제시 전역에 우리가 관광특구로 지정해서 미래먹거리, 미래일자리를 만들면 좋지 않나, 조선일보에 대게 크게 났어요.
그래서 그게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는 모르지만 그분이 생각하는 의도는 거제시 전역에 관광특구를 꾸며보자, 그런 의도인 거 같았어요, 제가 읽을 때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가 어려운지 거제 전체를 특구를 해서 9동 9면이 다 이렇게 관광특구가 될 수 있는 그런 걸 우리가 용역에 담아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