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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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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이제 시간은 짧지만 이미 300억 정도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원하려는 계획을 짤 때 우리 시의 미래에 좀 풀어야 될 굵직굵직한 사업들 목록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까 뭐 우리는 이제 사실은 집행부의 내부적으로 큰 꿈을 자세히는 몰라요. 발표할 때마다 이제 보고 이거 뭐 좋다, 또는 이제 이거 아닌데, 이런 얘기를 이제 뒤늦게 하게 되잖아요.

예컨대 대표적인 사례가 아크로 웨딩홀이었단 말이에요. 그런 걸 이제 우리가 반면교사로 한다면 적어도 몇 개의 리스트 정도는 좀 한번 보여줄 필요가 있다. 미래를 뭘 준비하는지는 좀 알아야 그래, 그거 말고도 좀 빠진 게 더 있을 테니 이번에 500억까지는 못 가고 300억 선에서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하지 않겠어요?

맨날 그냥 입으로만 그냥 와 갖고 회의 때 짧게, 너무 아쉬워. 모든 것을 다 알려달라, 이런 뜻이 아니고, 또 알려줄 필요도 있죠, 실은, 그렇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