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이복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건 이것이고 -저는 제가 볼 때는- 일단은 증액 요구라는 것은 항상 집행부의 동의가 이렇게 필요한데 정읍시 재정 형편을 봐서 지금 현재 막 이렇게 이 돈도 어떻게 보면 이 돈을 지금 현재 다시 이입을, 빠꾸를 좀 시키자, 2025년도 예산에 시키자, 지금 이 내용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해서 우리 증액을 하자라는 지금 현재 이런 제안을 지금 하는 것 같은데 좀 여러 가지 좀 그런 부분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제 예산 심사하니까 이따 각자 의견을 들어보고 정회해서 우리 결정을 내겠지만 제 생각은 지난번에도 엊그저께도 제가 얘기한 바와 같이 우리가 우리 법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관리에 관한 우리 조례에 제가 적어도 30%는 우리 정읍시도 적립을 하자, 앞으로 정읍시청이 수명이 10년밖에 안 남았다는 이런 내가 발언도 하고 그랬었는데 저는 우리 재정건전성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해서 지금 예산을 좀 변경을 좀 해서 지원금도 50억 계획했으나 이것을 좀 30억을 줄이고 20억 감소시켜서 30억만 보내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220억을 지금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지금 현재 가겠다, 이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이렇게 잘 건전성이 좋으면 또 인센티브도 오던데 우리 정읍시는 이걸로 하여금 인센티브 받은 거 있나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