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사실은 작년 이맘때쯤인가 그 얘기를 가지고 언뜻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 문제 제기를 듣고 나서 보니까 작년에 내가 이런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나무가 불쌍하기도 하고 나는 막 흔들어 제끼는 것도 미안해 죽겠고, 막 그런 얘기 했어요. 그래서 광주처럼 이렇게 차라리 은행 떨어지는 거 위에서 막을 수 있는 거 하고 또 수집 따로 해서, 그분들 말씀은 그거예요.
은행을 요즘 뭐 누가 먹냐, 뭐 이런 얘기하지 말고 자활 사업이라든가 노인 일자리라든가 이런 분들이 또 잘하면 적지만 소득도 발생할 수도 있고 또 우리 정읍에 천년의 기다림 여인의 도시, 부부 사랑의, 뭐 이런 얘기들을 스토리로 해서, 특히 이제 나무도 암나무가 있고 수나무가 있다는 이런 것들이 그렇게 스토리텔링 해도 상당히 괜찮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뭐 이 자리에서 깊게 논의할 수는 없지만 시민들의 건강한 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또 이렇게 나왔으니까 신중히 검토하는 과정을 한번 거쳤으면 좋겠다. 그분들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반영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 얘기를 한번 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수정예산 심의 때 만나서 얘기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