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세요. 우리 이미숙 위원님은 2000만 원에 대한 시기가 코로나로 어려우니까 반대를 하셨고 한 분은 한은진 위원님은 또 전체적으로 사기 진작으로 찬성 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보면 77페이지든 78페이지든 79페이지든 기본 원인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160명이 넘는 시 공무원들이 휴직을 하고 기타 등등의 물론 매달 놀이나 대화나 기타 즐거움을 추구하는 건 충분히 이해가 가요, 납득도 가고.
하지만 우리 거제시가 160명이나 이렇게 뭔가 기본적으로 해결해야 될 심리 정서적인 것들을 접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본 원인을 풀지 않고 이런 행사들은 중요하지 않고 제가 알고 싶은 거는 다른 시도에도 많은 공무원들이 휴직 상태에 있는지 휴직 상태에 있으면 시의 전반적인 돌아가야 되는 업무들이 또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기간제다 보니까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염려가 되고 하니까 이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정리를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옥상정원 그거는 우리가 사실은 도심의 중간에 있으면 옥상에 정원을 만들든지 뭘 만들든지 납득이 가요.
근데 거제시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자연환경들이 잘 돼 있어요. 벤치를 좀 더 안락하고 쉴 수 있는 공간들을 창의적으로 접해서 그거를 재활용 하시면 될 거 같고 우리 이미숙 위원님께서 말했듯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인데 물론 공무원들의 노고도 알아요. 선거는 4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치러지는 거는 대한민국 전체가 하는 거고 거제시의 현장을 둘러보면 진짜 어려운 그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적절하게 조율할 수 있는 거는 200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 정도로 해서 진행을 하는 것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인 거제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자원을 활용해서 돈만 들인 게 아니라 그런 부분들 머리를 맞대서 그런 것들을 연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