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거기에 따라서 또 시비는 어찌 됐든 또 올려야 되고 이런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이게 이제 눈으로 확인이 안 된다, 그러니까 뭐 구구절절한 내용을 다 설명하기로 하면 밑에 써야 되는 문장들이 많아질 거고, 그걸 좀 그렇지 않게 하려면 제 생각은 이 사업 계획이라고 있는 이 부분에서 사업명이 변경되는 건 아니지만 당초 2026년 예산과 수정예산과의 비교가 될 수 있는 칸을 좀 만들면, 줄을 만들어야 되겠네. 줄을 만들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이 얘기를 예산 실무자들이 좀 들었으면 해서, 그래서 예산팀 있냐고 물어본 거거든요. 예산팀 누가 오셨지? 무슨 얘기인지 이해했어요?
그러니까 예산팀도 아마 쉽지 않을 거예요, 이걸 읽어내기가. 부서에서 다 조정안 내가지고 문서 뒤에 막 붙여가지고 해야 다 넘겨봐야 이제 이해가 되는데 특히 이런 자리에 내는 건 압축적으로 설명을 하려면 쉽지 않다. 그래서 다음번부터 지금 문제의식을 가지고 수정예산 낸다든가 변경안 낼 때 서로 이해하기 쉽게 서식을 좀 개선해 보자, 그 얘기예요.
예산팀, 무슨 말인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