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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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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서 감액된 부분은 이렇게? 그래요, 이해됐어요. 그러면 어찌 됐든 제가 과장님께 계속 촉구하고 환기시키는 것 중에 한 가지가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뭐랄까- 그대로 한 13개 정도 이렇게 유지되는 건 좀 아니다.

물론 이제 -뭐라 그럴까- 누구나 창업한다고 다 성공하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제 시드머니 던져주는 거거든요, 마중물 지원하는 거고. 그래서 사회적 기업 또는 예비 사회적 기업의 관문을 넘어가기가 좀 쉽지 않은데 열정 다해서 서포팅해 달라는 말씀도 그때 드렸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정읍형’이라는 이름으로 뭔가 하나라도 좀 해볼 수 있도록, 도까지 가는 건 법령상 예비 사회적 기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예예비라고 할까? 뭐 이제 그런 거 지금 우리 뿌리 단계 하듯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뿌리 단계 때 특별히 뭘 많이 요구하지 않잖아요. 300만 원 가지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될 것 같으면 이제 줄기 단계로 올리고 뭐 그렇지 않습니까?

사회적 기업 영역에서도 기존에 있는 육성 사업하고 연결을 좀 잘 한다든가, 그래서 이게 이제 그냥 단순 공동체가 아니라 사회적 기업으로 좀 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좀 더 한번 만들어 보자, 이런 것에 관심이 많으니까 이거 역시 다음번 우리 위원회죠, 업무보고 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