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33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2-08-03

정명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봐야 되고. 왜냐하면 여기는 사업내용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정책. 다양한 정책들이 어떤 건지도 봐야 되겠고.

그다음에 돌봄 최소한의 공백 시책발굴 그다음에 유휴시설을 활용한 놀이공간 이렇게 내용들은 멋져요. 물론 노력도 하고. 그런데 우리가 실제적으로 보면 영아반이나 유아반이나 보조교사 지원도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이런 것도 챙겨봐야 되고. 그다음에 장승포도서관에 장난감 도서관이 하나 더 생기기는 하지만 그걸 빌리고 육아정보센터에 노는 이런 과정도 너무 많이 기다리고 이런 사소한 것들도 바로 바로 접목이 안되어서 안타깝고요. 그래서 큰 장기적인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 우리 부모님과 아이들, 원장님들 현장의 보육시설에 있는 분들이 진짜 이거 ‘아이키우기 좋은 시인 갑다.’ 이런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사실은 100% 공감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 한 번 더 체계적으로 챙기시고 중장기계획수립 저한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있는 원장님들이 부모교육이나 부모님들하고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간들이 필요한데 예술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을 빌리자면 너무 크고 액수가 비싸고 빌리기도 그렇고 대관 자체가 그렇고. 그래서 옥포1·2동이나 안 그러면 각 지자체의 저녁에 동사무소나 이런 것들을 신청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신청 과정을 거쳐서 조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이 왔었거든요.

그거 한번 저에게 답변을 주시든가 안그러면 나중에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