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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33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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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답변에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장애자문을 17년 했어요. 17년하고 장애인들하고 교류를 많이 하는데 제가 이거 때문에 사실은 조사를 했어요.

장애 파트에 지금 하고 있는 거제시의 무장애도시 조성들이 너무 잘되어 간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칭찬을 하고 무장애 관광 파트도 실제적으로 잘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본인들이 그다음에 바우처택시 같은 경우에도 교통약자 콜택시가 우리 거제시에 9대 있더라고요. 도는 1개로 해갖고 광역시를 연결해 가지고 조금 약간의 장단점은 있는데 그것도 잘 이루어진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어요.

담당자들도 열심히 하시고 관심도 많고 장애인들이 칭찬하는 게 쉽지 않은데 칭찬과 격려를, 칭찬도 많이 해서 기분이 일단 좋았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말하더라고요. 아쉬운 점이 어떤 거냐면 국 중심의 예를 들어서 장애인 인식전환 연수나 이런 것들이 일괄적으로 집합교육이 시작되는 것들이 실효성이 떨어진데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완하면 상반기·하반기를 하누어서 더 신경을 쓰면 좋을 거 같다, 이야기를 하고.

무장애도시로 가는 것들은 장애인들이 제일 원하는 것은 무장애 관광. 관광을 정말 마음껏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도록 우리 거제시가 잘하고 있으니까 다른 18개 시도에 좀 표본이 되었으면, 모범이 되었으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무장애 도시로 가는 건 환영하고 너무 너무 수고하신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153페이지 보면 저는 깜짝 놀랬어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사실은 이 프로젝트가 대단한 게 중요하지 않아요. 저녁에 엄마 아빠랑 손잡고 나갈 때가 있고 놀 때가 있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작은 공원 공원들이 필요한데 우리 거제시는 그렇지는 않아요.

어떻게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인지 중장기계획 수립에 대한 프로젝트를 저한테 좀 주세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