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과장님, 일단은 사실 세부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시고요. 예산이 증액된 만큼 저희 의회에 부탁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는 안타까운 게 국내교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회와 함께 사전에 저희하고 논의를 해서, 저희도 민의의 대표기관 아닙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아까 우즈베키스탄도 앞으로 계획을 잡고 있다고 그랬는데, 사실 우리가 많이 외국에서 들어와서 정말 하고 있는데, 이 4단지 가면 러시아 애들이 정말 많거든요. 우즈벡 애들도 많이 있고, 또 사할린 동포, 그쪽에 가다보면서도 항상 우리가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꼈던 게 점차적으로 필요성을 느끼고 있단 말이죠. 그럼 현실적으로 우리가 여러 가지로 타 외국에 배울 점도 있지만, 그런 걸 우선시 하는 것도 상당히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 추진할 때 사전에 우리 의회하고도 그런 게 있다라면 저희도 벤치마킹을 가고 학습을 가니까 같이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