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위원 원래대로 하면 10일 지나면 인도적 처리라는 게 결국은 안락사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전국에 안락사 없는 그런 시군도 있거든요. 하나의 생명이잖아요.
저도 우리 집에도 키우고 있고 제가 길고양이도 돌보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런 쪽에 제가 그게 많습니다. 보니까 다른 시군은 이런 사례도 있더라고요. 1인가구나 독거노인한테 유기견들은 분양해서 어르신이나 1인가구에 외로움도 달래고 얘들도 좋은 주인 찾아서 어떻게 보면 서로서로 동물복지도 되고 그런 좋은 사례도 있던데 그런 것도 한번, 그래서 얘들이 만약 부적격자 있잖아요.
입양을 했는데 그 주인이 잘 못할 경우에는 3년까지도 지속적인 관리까지도 해준대요, 그 군에서. 좋은 선례가 있더라고요. 한번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참고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 마리라도 좀 더 애들이 안락사 안 당하는 그런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게 정말 동물복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맨 밑에 보면 동물복지를 실행하겠다고 되어있어서 많이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