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예산을 다루다보니까 시에서 방향이 행복나눔 뭐 이런 걸로 해가지고 예산들을 많이 내려보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실버행복공원조성 관련 돼서도 세부내역서를 보니까 전체 1억 7천만원 중에서 걷기 트랙을 만들어서 거기에 1억 2천을 쓰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번에 저희가 순천을 같이 다녀왔잖아요.
다녀오면서 우리가 맨발로 걷는 길을 같이 보면서 얘기를 잠깐 나누기도 했었는데, 우리는 사실 그 건강길을 생각하면 황톳길을 생각해서 항상 그런 부분으로만 조성을 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는데 그렇지 않은 곳도 우리가 행복을 추구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거라면 꼭 황톳길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고 좀 더 예산을 폭넓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