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노인과 장애인들의 편익을 위해서 어느 누가 반대하는 의원이 있고 시민 이 있겠습니까? 소망진산에 계획하고 있는 유등테마공원 그렇게 전시관도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들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예를 들면 그 곳에 갈 수 있는 곳이 이곳만 있는 게 아니다 말입니다.
조금만 돌아가면 바로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통로도 있지 않습니까? 굳이 강변에 비가 보면 언제 찰지도 모르는 그런 곳에 이것을 설치해서 그 장애인을 위한다, 노약자를 위한다, 그건 명분이 약하다고 봅니다. 지금 치수증대사업 관련되는 부분도 사실은 진주시와 사천시와 갈등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남강 쪽으로 뺀다 어쩐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한데, 이 사업은 조금 더 연구해 가지고 시민들의 공감대도 형성되고 치수증대사업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을 때 추진하는 것이 시기적으로 좋지 않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이 정도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