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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9회 제5특별위원회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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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지금 전체는 뭐 의원님들이 모르고 위원회는 몰라도 이런 여기에 있는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들만큼은 좀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제가 자꾸 누차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밖에서 봤을 때 진짜로 여기 위원장님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위원회가 뭐 하냐고, 특별위원회가 만들어만 놓고 너희들 뭐 사진만 찍고, 우리 저기보다는 더 모르는 상황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우리가 먼저 알고 이런 부분이 이렇게 가고 이렇게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나 반대대책위원회 이분들한테도 우리가 설득을 할 수 있고, 조금만 우리도 중간에서 이렇게 하고 있고 행정에서도 하고 있으니 기다려 주십시오, 하면서 이런 소통을 할 수가 있는데 너무너무 몰라요, 우리 위원회가, 특별위원회가. 그러다 보니까, “그럼 뭐해요, 위원회 만들어 놓고 사진 찍으려고 명함에다 이름 넣으려고 그거 하고 있어요?”, 이런 말을 수없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 이런 것들은 좀 우리가 이런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이거를 봐야지만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류가 있으니 다시 한번 얘기를 하고 이러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이거 이렇게 좀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소통이 전혀 안 되다 보니까 그냥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시오, 이렇게만 해버리면 그냥 듣고 또 끝나버려요. 회의는 우리가 몇 차례를 했으나 우리가 머릿속에 얼마만큼 지금 여기에 대해서 이 내용이 지금 여기가 차곡차곡 쌓여 있는가 다시 한번 또 우리 다시 리턴하고 다시 리턴하고 다시 리턴해요. 머릿속에서, 뇌 속에서 다 계속해서 리턴만 시키고 있지 이게 맥을 잡아서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자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 진행되고 있으니까 -아까 고성환 위원도 말씀했지만- 어떠한 근거로 해서 할 수 없다, 어떠한 근거예요? 어떤 법령이에요?

진행 상황을 우리한테 특별위원회에도 말할 수 없고 행정에서만 알 수 있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